"인디케이의 고민과 생각"


현재 지역농은 젊은 농부들의 유입과 귀농귀촌인들의 SNS를 이용한 농수산물의 높은 판매 실적이 연일 뉴스를 장식하고 있습니다.
그래서 기존 농부들도 좀 더 손쉽게, 좀더 간편하게 온라인 직거래에 다가설 수는 없을까 하는 고민을 했습니다.

저희 인디케이는 기존의 농어민들을 포함한 온라인 직거래 판매를 하려고 하는 또는 이미 하고 있지만 절차상 어려움을 격고 있는 모든 농어민들이
온라인직거래를 할 때 가장먼저 손쉽게 시도해 볼 수 있는

“세상에서 가장 쉬운 오픈마켓 - 블랙파머스”를 만들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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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세상에서 가장 쉬운 오픈마켓 - 블랙파머스"

블랙파머스는 간편한 상품등록과 더불어 기존에 전화주문을 통해 하던 지인직거래를 온라인으로 그대로 옮겨와 더욱 편리하게 판매을 할 수 있습니다.
또한 소비자들은 나의 지인이 생산하는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안전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.

블랙파머스 “모든농장” 농어민님!! 안전한 먹거리를 원하시는 구매자님!!
우리 모두, 우리가 밟고 있는 이땅에서 잘 먹고 잘 살 수 있길 바랍니다!. ^^

블랙파머스 100% 활용하기 블랙파머스 상품등록하기



우리 회사의 구성원은...

사업경영팀

“풍족한 농부, 현명한 소비자, 즐거운 인디케이”

블랙파머스팀

“투명한 생산지 + 투명한 가격 = 세상에서 가장 쉬운 오픈마켓”

농부眞心 개발/기획팀

“농心 + 기술 = 흥미롭고, 새롭고, 예외적인 것”

농부眞心 디자인팀

“대한민국 땅에서 생산해낸 소중한 나의 농산물, 나의 브랜드”